부산 살면서 남포동은 잘 가지 않으니 완전 새로운 동네 같은 느낌이네요.^^;;
저도 자주 가는건 아니랍니다. 이날도 카메라 관련해서 잠시 광복동 들렸다가.. ^^
다른건 모르겠는데 아래 사진 오른쪽밑의 연인들은 왜 이리도 어색해 보일까요? ^^;
한판 싸우기라도 했는지.. ㅎㅎ
남포동도 안가본지 백만년 됬군요 ㅠㅠ 미고자라드님 블로그에서 정말 옛 생각을 하게 됩니다. 옛날엔 극장들이 거의 다 남포동에 있어서 자주 갔는데 문제는 제가 기관지가 안좋아서 2호선-1호선 요렇게 왕복만하면 나중에 집에오면 감기에 걸려있어요. 여름이나 겨울이나... 그래서 나중엔 그냥 집근처에서 영화를 봤죠..
요즘은 뭐.. 온천장에도 CGV가 있고 하니 참 좋죠. ^^ 남포동은 이제 극장가로써는.. 글쎄요. PIFF 행사거리 정도 밖에는..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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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살면서 남포동은 잘 가지 않으니 완전 새로운 동네 같은 느낌이네요.^^;;
저도 자주 가는건 아니랍니다. 이날도 카메라 관련해서 잠시 광복동 들렸다가.. ^^
다른건 모르겠는데 아래 사진 오른쪽밑의 연인들은 왜 이리도 어색해 보일까요? ^^;
한판 싸우기라도 했는지.. ㅎㅎ
남포동도 안가본지 백만년 됬군요 ㅠㅠ 미고자라드님 블로그에서 정말 옛 생각을 하게 됩니다.
옛날엔 극장들이 거의 다 남포동에 있어서 자주 갔는데
문제는 제가 기관지가 안좋아서 2호선-1호선 요렇게 왕복만하면
나중에 집에오면 감기에 걸려있어요. 여름이나 겨울이나...
그래서 나중엔 그냥 집근처에서 영화를 봤죠..
요즘은 뭐.. 온천장에도 CGV가 있고 하니 참 좋죠. ^^
남포동은 이제 극장가로써는.. 글쎄요. PIFF 행사거리 정도 밖에는.. ^^;